
바이오포아 ‘포아백 PRRS 생백신’
역유전학 SAVE 기술 ‘더 강하고, 안전’...국산 PRRS백신 자존심
고병원성 PRRS 방어력도 입증...자돈 생산성향상·모돈 정상분만
바이오포아(대표 조선희)의 ‘포아백(PoaVac) PRRS 생백신’은 국내에서 분리한 북미형 백신주를 쓰는 PRRS 생백신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개발했고, 지난 2021년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은 외산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PRRS 백신 시장에서 한국산 백신 자존심을 지켜내고 있다. 더 강력한 안전성과 방어력 등 우수 효과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그 맨 앞에는 혁신적이라고 불릴 만한 역유전학 SAVE((Synthetic Attenuated Virus Engineering) 기술이 있다.
역유전학 SAVE 기술은 첨단 유전자 편집을 적용, 돼지에서 안전하게 바이러스를 약독화는 것은 물론 면역관련 부위를 정교하게 조절해 탁월한 면역유도를 이끌어낸다.
이를 통해 병원성 재발 위험, 최적 면역원성 확보 한계 등 기존 백신 단점을 극복했다.
(더보기: https://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68132)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바이오포아 ‘포아백 PRRS 생백신’
역유전학 SAVE 기술 ‘더 강하고, 안전’...국산 PRRS백신 자존심
고병원성 PRRS 방어력도 입증...자돈 생산성향상·모돈 정상분만
바이오포아(대표 조선희)의 ‘포아백(PoaVac) PRRS 생백신’은 국내에서 분리한 북미형 백신주를 쓰는 PRRS 생백신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개발했고, 지난 2021년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은 외산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PRRS 백신 시장에서 한국산 백신 자존심을 지켜내고 있다. 더 강력한 안전성과 방어력 등 우수 효과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그 맨 앞에는 혁신적이라고 불릴 만한 역유전학 SAVE((Synthetic Attenuated Virus Engineering) 기술이 있다.
역유전학 SAVE 기술은 첨단 유전자 편집을 적용, 돼지에서 안전하게 바이러스를 약독화는 것은 물론 면역관련 부위를 정교하게 조절해 탁월한 면역유도를 이끌어낸다.
이를 통해 병원성 재발 위험, 최적 면역원성 확보 한계 등 기존 백신 단점을 극복했다.
(더보기: https://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68132)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